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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주지훈(34)과 가수 가인(29) 양측이 온라인에 유포 중인 악성 루머에 강경 대응 뜻을 밝혔다.
20일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사생활 사진 유출은 사실무근"이라며 "악성 루머 최초 유포자와 추가 유포자 경찰 수사 의뢰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인의 소속사 측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휴대폰 메신저 등을 통해 유포되는 가인 관련 루머는 사실 무근"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속 인물이 가인이 아니라는 명백한 허위사실임에도 불구하고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현 상황에 유감"이라며 "가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시킨 최초 유포자는 물론 사실 확인하지 않은 채 기사화한 최초 보도 매체까지 법적 대응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가 주지훈과 가인이 "성관계 사진 루머에 휩싸였다"고 보도해 파문이 일었다.
주지훈과 가인은 지난 2014년 5월 교제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이하 가인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휴대폰 메신저 등을 통해 유포되는 가인씨 관련 루머는 사실 무근이라는 점을 확실히 밝힙니다.
사진 속 인물이 가인이 아니라는 명백한 허위사실임에도 불구하고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현 상황에 유감을 표합니다.
소속사는 가인씨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시킨 최초 유포자는 물론 사실 확인하지 않은 채 기사화한 최초 보도 매체까지 법적 대응을 할 계획입니다.
또한 계속하여 근거 없는 루머를 확산, 재생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법적 강경 대응을 펼칠 것을 알려드립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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