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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방송인 김용만이 3년 만의 복귀 소감을 밝혔다.
21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케이블채널 tvN '렛미홈' 제작발표회가 진행돼 박현우 PD를 비롯해 방송인 김용만, 배우 이태란, 이천희, 걸그룹 걸스데이 소진 등이 참석했다.
'렛미홈' MC를 맡게 된 김용만은 "많은 취재진 앞에 서는 건 3년 만인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뗐다.
이어 "그 동안 마주할 기회가 없어서 얘기를 못 했다. 이전의 많은 잘못들 특히 믿어줬던 많은 분들에겐 송구스럽단 말을 전하고 싶다"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죄송하단 말은 앞으로 계속해야 할 것 같다. '렛미홈'은 그 출발점인 만큼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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