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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보컬듀오 바이브(윤민수, 류재현) 윤민수가 가수 샘스미스와의 협업을 꿈꿨다.
21일 오전 11시 서울 청담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정규 7집 '리피트'(Repeat)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윤민수는 함께 작업하고 싶은 가수로 가수 스티비 원더, 샘스미스를 꼽았다.
윤민수는 "샘스미스, 스티비원더와 작업을 하고 싶다"라며 "해내고 싶다. 해낼 수 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한다면 흑인음악을 하는 보컬들만 짝 모여서 '위아더월드' 같은 거 멋있게 하고 싶다. 지코가 중간에 나와서 랩하고. 요즘 떠오르는 신예 딘이라는 친구도 좋다"라고 미소를 지었다.
신보는 이날 0시 공개됐다.
[보컬듀오 바이브. 사진 = 더바이브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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