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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국민 여동생' 이수민이 데뷔 첫 시구에 도전한다.
21일 방송가에 따르면 이수민은 오는 23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6 KBO리그 LG트윈스 대 넥센 히어로즈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이수민의 시구는 데뷔 후 처음이라 팬들의 관심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수민은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에서의 활약으로 각종 예능과 CF를 휩쓸며 '국민 여동생'으로 떠올랐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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