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LG 서상우(26)가 시즌 2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서상우는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와의 시즌 3차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회말 1아웃에서 좌중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상대 선발 이재학의 초구 138km 직구를 공략해 담장을 넘긴 것으로 이는 서상우의 시즌 2호 홈런으로 기록됐다. 비거리는 125m. LG는 서상우의 홈런으로 1-3 추격에 성공했다.
[LG 서상우가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4회말 1사 후 솔로홈런을 치고 있다. 사진 = 잠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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