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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셰프테이너로 활동 중인 김풍의 과거 이력이 공개됐다.
25일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본업 이탈자! 직업의 벽을 깨부수고 대박터진 능력자들’ 명단이 공개됐다.
쿡방 열풍을 주도한 셰프테이너 김풍은 지난 2011년부터 자신의 SNS에 자신의 요리 사진을 올리며 화제를 모아 왔다. 우연한 기회로 방송에 출연하게 된 김풍은 각 분야 최고의 셰프들과 매주 대결을 벌이고 있기도 하다.
놀라운 점은, 김풍은 요리 관련 자격증 하나 없다고. 모두 다년간의 자취생활에서 얻은 팁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과정에서 ‘야매셰프’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그러나 김풍은 사실 15년차 웹툰 작가다. 그간 캐릭터 사업으로 월매출 10억원이라는 어마어마한 매출을 이뤄냈고 밝혀져 눈길을 끈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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