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엑스맨:아포칼립스’ 3차 예고편에 울버린이 등장했다.
25일(현지시간) 공개된 3차 예고편에서 휴 잭맨의 울버린은 마지막에 쏟아지는 적들을 상대로 아다만티움 클로의 날을 세운다.
울버린이 단순한 카메오로 출연하는지, 아니면 조금이라도 더 비중있는 분량으로 등장할지 영화팬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엑스맨: 아포칼립스’는 고대 무덤에서 깨어난 최초의 돌연변이 아포칼립스(오스카 아이삭)가 인류를 멸망시키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포 호스맨’을 모으게 되자, 이를 막기 위해 엑스맨들이 다시 한번 뭉쳐 사상 최대의 전쟁에 나서게 되는 초대형 SF 블록버스터.
전작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주역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니콜라스 홀트를 비롯하여 오스카 아이삭, 소피 터너, 올리비아 문 등 새로운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5월 27일 북미 개봉.
[사진 제공 = 20세기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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