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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신서유기2' 강호동이 아기판다들을 보며 미소를 지었다.
26일 오전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go '신서유기2' 7회에는 청두 판다기지를 가는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호동은 "외모가 중요한데, 일단 호감으로 생겼다"라며 판다에게 관심을 보였다. 영유아 판다를 만나러 간 이들은 "진짜 아기다", "저기있다"라며 큰 관심을 보였다.
나무 위에 오른 작은 아기 판다는 마치 열매처럼 주렁주렁 매달려있었다. 강호동은 사랑스럽게 아기판다들을 쳐다보며 "영차영차"라고 힘을 북돋아줬다.
[사진 = TV캐스트 영상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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