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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베이징 이용욱 특파원] 씨엔블루가 중국 신용카드에 얼굴을 새기며 중국 소비자들과 더욱 가깝게 만난다.
씨엔블루(CNBLUE)의 4인의 멤버가 한국 연예인으로서는 최초로 중국의 신용카드를 통해 현지 소비자들과 만나게 됐다고 중시전자보(中時電子報) 등 타이완 매체가 26일 전했다.
이번에 중국 은행 연합(中國銀聯) 측에서는 중국 현지 젊은 층의 소비 잠재력을 높이 사는 한편 젊은이들의 신용카드 발급을 널리 확대하기 위해 한국 씨엔블루가 등장하는 신용카드를 발급하기로 결정한 것이며 씨엔블루의 중국 대륙에서의 여러 차례 공연이 모두 만석을 기록하는 등 씨엔블루의 중국 및 아시아 인기가 모델로 결정되는 데 중요한 고려 요소 중 하나로 작용했다고 현지 매체가 전했다.
씨엔블루 얼굴이 새겨진 신용카드는 중화권 뿐 만 아니라 한국을 포함한 세계 157개 국가에서 널리 사용할 수 있다고 현지 매체에서 덧붙였다.
[사진 = 중시전자보]
남소현 기자 nsh123@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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