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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슈가맨'이 철이와 미애, 바나나걸 출연에 시청률도 껑충 뛰었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 시청률은 3.911%(이하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2.992%보다 0.91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너는 왜'의 철이와 미애, 그리고 '엉덩이'의 바나나걸 안수지가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특히 안수지는 이날 무대가 '엉덩이'의 첫 무대이자 사실상 데뷔 무대였다.
쇼맨으로 등장한 걸그룹 아이오아이도 이날 방송의 관전 포인트였다. 첫 예능 출연인 아이오아이는 '픽미'는 물론, '엉덩이'를 레트로 펑크 스타일로 재해석해 판정단의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동시간 방송된 채널A '천개의 비밀'은 2.276%를, MBN '엄지의 제왕'은 3.224%를, TV조선 '호박씨'는 2.620%를 각각 기록했다.
[철이와 미애, 안수지. 사진 =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 화면 캡처]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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