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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힙합그룹 에픽하이 타블로가 딸바보의 면면을 드러냈다.
타블로는 2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하루와 함께 놀이동산에 간 사진을 몇 장 공개했다.
타블로는 하루와 함께 어린이용 놀이기구, 회전목마 등을 탔다. 위 아래로 오르내리는 놀이기구를 타는 타블로는 깜짝 놀라는데, 신나게 웃고 있는 하루와 대비를 이뤄 웃음을 자아냈다. 또, 회전목마에서 타블로는 하루를 향해 흐뭇한 아빠미소를 보내고 있다.
한편, 타블로가 속한 에픽하이는 최근 미국 페스티벌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한국 메이저 가수 최초로 무대에 올랐다.
[힙합그룹 에픽하이 타블로와 딸 이하루 양. 사진 = 타블로 인스타그램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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