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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여자친구가 UN의 ‘파도’를 리메이크해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아메리칸 투어리스터가 29일 전속모델 여자친구와 함께 한 ‘파도’ 리메이크 버전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뮤직비디오 스틸컷에서 여자친구는 제주도 바닷가를 방문한 발랄한 여행객으로 변신했다. 그들은 화이트 원피스와 블루톤 점프슈트를 입고 형형색색의 캐리어를 곁들여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파도’의 청량한 멜로디와 여자친구의 상큼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원곡과 다른 느낌의 리메이크곡이 완성됐다고 전했다.
한편, 여자친구의 ‘파도’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오는 5월 2일 0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여자친구. 사진 =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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