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K리그 최고의 ‘골 세리머니'를 펼친 선수를 팬투표로 선정해 시상하는 'SHILLA STAY 이달의 골 세리머니 상' 3,4월 투표가 시작됐다.
‘SHILLA STAY 이달의 골 세리머니 상’은 선수들이 가장 극적인 순간을 팬과 함께 호흡하며 인상적이고 재미있는 세리머니를 펼칠 수 있도록 독려하고, 더불어 팬들은 환희의 순간을 다시 한 번 영상으로 감상하며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2015년부터 새롭게 제정됐다.
3월과 4월에 열린 K리그 클래식 최고의 세리머니 후보에는 ▲ 오군지미(수원FC) '아들을 위한' 세리머니 ▲ 신영준(상주상무) '호우~' 세리머니 ▲ 신진호(서울) '입대 신고' 세리머니 ▲ 오장은(수원삼성) '이 안에 수원있다' 세리머니 등 총 4명이 올랐다.
'SHILLA STAY 이달의 골 세리머니 상' 팬투표는 4월 29일부터 5월 1일 자정까지 온라인 및 모바일을 통해 진행된다. 투표는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서 참여 가능하며, ‘SHILLA STAY 이달의 골 세리머니 상’에 선정된 선수에게는 상패와 함께 ‘신라스테이’에서 후원하는 숙박권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사진 = 프로축구연맹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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