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S.T.듀퐁이 6500만원대 수공예 만년필 ‘아이언맨-토니 스타크’ 컬렉션을 공개했다.
S.T.듀퐁은 지난 4월 2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한정품 아이언맨-토니 스타크 컬렉션 론칭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공개된 아이언맨 컬렉션은 3년간의 연구와 개발로 탄생한 소재 세라미엄 A.C.T(Ceramium A.C.T)로 제작됐다. 가벼운 무게와 견고한 내구성을 기본으로, 듀퐁 하우스의 탁월한 기술력을 보여줬다. 토니 스타크의 세련된 스타일을 연상시키는 토니 스타크 컬렉션은 프랑스 장인의 노하우와 브랜드 헤리티지의 정수를 담아냈다.
각 제품은 아이언맨과 토니스타크를 상징하는 허니컴 패턴이 세공됐으며, 마블 로고 혹은 토니스타크의 시그니처가 음각돼있다. 전 세계 8개 한정 출시돼 소장가치가 높으며 가격은 6500만원 대다.
론칭 행사에는 카테고리 디렉터 메가 마가라티(MEGHA MALAGATTI)가 참석해 컬렉션을 소개하고, 첫 번째 한국 방문에 대한 뜻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외에도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영화 상영과 아이언맨 스테츄와 함께하는 폴라로이드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사진 = S.T.듀퐁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