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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대한체육회에 대학생 명예기자단이 탄생했다.
대한체육회는 11일 올림픽파크텔 3층 회의실에서 제1기 대한체육회 대학생 명예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대한체육회는 스포츠 참여인구 증대 및 체육회 사업 홍보를 위해 참신하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더할 대학생 명예기자 16인을 선발했다. 명예기자단은 5월부터 10월 말까지 6개월 간 스포츠 현장 취재 및 SNS 홍보 활동, 스포츠 미담 및 뉴스 발굴 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생생한 스포츠 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명예기자 위촉장 수여, 스포츠서울 강명호 기자의 블로그 및 SNS 운영 강의를 비롯하여 원고 작성 요령 및 글쓰기 교육, 5월 취재주제 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조영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명예기자단 여러분께 보람있고 의미있는 배움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발대식.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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