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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오연서가 케이블채널 엠넷 '소년24' 단독 MC로 나선다.
11일 오연서 소속사 웰메이드 예당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오연서가 '소년24' 단독 MC를 맡았다. 이날 진행되고 있는 촬영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걸그룹 프로젝트인 '프로듀스101'에서 장근석이 청일점 MC로 나서 프로그램을 이끈 것과 동일한 역할이다.
오연서는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몸은 여자지만 영혼은 남자인 한홍난 역을 맡아 톡톡 튀는 코믹연기와 애절한 감정연기로 호평을 얻었다.
'소년24'는 CJ E&M 음악부문(CJ E&M 뮤직)이 투자, 제작하는 초대형 K-POP 프로젝트의 유닛 서바이벌 리얼리티다.
경쟁을 통해 최종 선발된 24명은 전용 공연장에서 1년 365일 라이브로 공연을 진행하며 활동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6월 18일 밤 11시 30분 첫 방송.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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