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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밀라노에 가 본적 없다고 했다.
11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기부티크’ 8화에는 패션디자이너 황재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황재근은 명품 가방을 기부템으로 내놓으며 “나랑 안 맞는 것 같아”고 말했다.
한혜연이 어디서 산 거냐고 묻자 황재근은 “밀라노에서 샀다”고 대답했다.
이에 한혜연은 “사실 밀라노를 가본 적이 없다”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그러면서“이상하게 꺾이더라. 갈까 싶으면 파리나 다른 곳으로 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 = 네이버 V앱 영상 캡처]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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