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 내야수 정근우(34)가 경기 도중 통증으로 교체됐다.
정근우는 1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진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와의 시즌 4차전에 1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6회초 수비 도중 최윤석과 교체돼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화 관계자는 정근우의 교체에 대해 "정근우는 왼 손목 통증으로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정근우는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정근우.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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