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배선우(삼천리)가 단독선두를 지켰다.
배선우는 28일 경기도 이천 휘닉스스프링스 골프장(파72, 6456야드)에서 열린 2016 KLPGA 투어 E1 채리티오픈(총상금 6억원) 2라운드서 버디 4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14언더파 130타로 단독선두를 유지했다.
배선우는 1라운드서 코스레코드 신기록을 세웠고, 이날도 좋은 감각을 유지했다. 전반 3번홀, 6번홀, 7번홀, 후반 10번홀에서 버디를 잡아냈다. 조윤지가 4타를 줄여 12언더파 132타로 단독 2위에 위치했다. 장수연, 이민영이 11언더파 133타로 공동 4위.
박채윤, 최혜정, 서연정이 10언더파 134타로 공동 5위다. 고진영은 9언더파 135타로 단독 9위.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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