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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케이블채널 tvN 토크쇼 ‘고성국의 빨간 의자’(이하 ‘빨간 의자’) 새 MC로 낙점됐다.
‘빨간 의자’는 서현진과 함께 새로운 콘셉트로 변화를 꾀한다. ‘열정의 의자’로 과거의 인생 이야기보다 앞으로 열정을 쏟아 부을 ‘내일’을 이야기 할 예정.
새 시즌을 맞이해 ‘글로벌 특집’도 마련했다. ‘쏘우’ 시리즈, ‘컨저링’, ‘분노의 질주’등의 영화를 연출, 제작한 영화감독 제임스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를 초대해 열정을 다해 살아온 그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7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
[사진 = tvN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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