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사직구장에서 롯데의 미래들을 만난다.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10~12일 상동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한화 이글스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장소를 야간경기를 통한 리그 적응력 향상을 위해 사직야구장으로 변경한다.
10일과 11일 경기 개시 시각은 오후 6시이며 입장은 경기 개시 1시간 전인 오후 5시부터 가능하다.
12일 경기 개시 시각은 오후 1시이며 낮 12시부터 입장 가능하다.
이번 3연전은 모두 무료로 개방한다.
[부산 사직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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