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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오윤아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오윤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을 수 없는 스타일. 집에서 입어보기"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복근이 드러나는 톱과 핫팬츠로 과감한 노출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20대 뺨치는 탄력있는 몸매는 부러움을 자아내는 동시에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특히 유부녀라고는 믿기지 않는 패션 센스 역시 극찬을 이끌어냈다.
[사진 = 오윤아 인스타그램]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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