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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tvN go ‘신서유기2’가 TV판 최종화를 끝으로 9주간의 대장정을 마친다.
17일 밤 방송되는 ‘신서유기2’에선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의 속 깊은 이야기가 담긴 미공개 영상이 공개될 예정.
네 사람은 제기차기 미션 후 리장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가졌는데, 이 자리에서 안재현은 진한 아쉬움과 함께 복잡한 속내를 형들에게 털어놓았다는 후문.
이에 형들은 인생 선배로서 진심 어린 위로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고. 강호동 역시 회식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촬영에 대한 아쉬움과 아버지 생각에 감정이 복받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고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갖게 한다.
‘신서유기2’ TV판 최종화는 17일 밤 9시 45분 tvN 방송.
[사진 = ‘신서유기2’ 방송 화면 캡처]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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