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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SF재난블록버스터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가 17일 전국 CGV극장과 CGV사이트(www.cgv.co.kr)에서 IMAX 3D 예매를 오픈했다.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는 올해 개봉한 블록버스터 중 IMAX에 가장 최적화된 영화로 손 꼽힌다.
‘파괴왕’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폭발신과 우주전쟁신은 IMAX 포맷에서 더욱 실감나게 느낄 수 있다.
그는 “영화를 만들면서 15개 특수효과 제작사와 함께 실시간 스크리닝 룸에서 끊임없이 작업을 진행했다. 대규모 제작사들과의 긴밀한 작업으로 영화의 비주얼을 신경써서 만들 수 있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 영화는 20년 전 외계의 침공으로 인류의 절반을 잃고, 재건에 힘쓴 지구에 다시 찾아온 멸망의 위기를 그린 SF재난블록버스터로, 1996년 전편의 향수를 잊지 못하는 90년대 관객과 SF를 즐기는 현 세대 관객까지 아우를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제공 = 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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