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윤욱재 기자] 13연승에 도전하는 NC가 이호준의 선제 3점포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이호준은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kt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나와 2사 1,3루 찬스에서 트래비스 밴와트를 상대로 좌월 3점홈런을 날렸다.
NC가 3점을 선취하는 선제 홈런이었다. 이호준은 시즌 11호 홈런을 기록했다. 이호준은 밴와트의 초구 144km 직구를 비거리 125m짜리 아치로 연결했다.
[NC 이호준이 1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6 프로야구 KBO리그' kt 위즈 vs NC 다이노스의 경기 1회초 2사 1,3루서 3점홈런을 터뜨리고 있다. 사진 = 수원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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