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윤욱재 기자] NC 내야수 지석훈이 팀의 두 자릿수 득점을 알리는 투런을 날렸다.
지석훈은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kt와의 시즌 6차전에 교체 선수로 투입돼 8회초 2사 1루에서 좌측 담장을 넘기는 2점짜리 아치를 그렸다.
NC가 10-1로 달아나는 홈런이었다. 지석훈은 이 홈런으로 시즌 6호 홈런을 기록했다. NC는 8회초 공격에서만 5득점을 올리며 빅 이닝을 완성했다.
[NC 지석훈이 1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6 프로야구 KBO리그' kt 위즈 vs NC 다이노스의 경기 8회초 2사1루서 2점 홈런을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 사진 = 수원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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