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체사레 파치오티가 모델 스테파니와 애프터스쿨 나나, 소녀시대 티파니의 스타일로 여름에 알맞은 스타일을 추천했다.
체사레 파치오티는 20일 초여름 날씨에 스테파니 리와 나나, 티파니처럼 미니원피스와 미니백을 매치해 다채로운 분위기를 낼 것을 추천했다.
스테파니 리는 캐주얼하면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컷팅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원피스로 각선미를 드러내 섹시한 느낌을 내면서 레드 컬러 미니백을 크로스로 매 캐주얼한 느낌을 더했다.
나나는 슬림한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어 우아하면서도 페미닌한 매력을 어필했다. 에이(A)라인 원피스를 입고, 골드 바 포인트인 미니백을 매치해 럭셔리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미니백의 스트랩을 길게 하면 조금 더 여리 여리해 보일 수 있다.
티파니는 우아하면서 섹시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그는 강렬한 레드컬러 원피스로 고혹적인 여성미를 부각시키고, 라운드 디테일이 독특한 백을 더해 걸리시한 매력을 더했다. 작은 사이즈의 미니백을 들면 소녀같은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체사레 파치오티 관계자는 “날이 더워진 만큼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원피스를 데일리룩으로 선택하는 여성들이 늘었다”며 “미니 원피스를 입고 미니백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면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스테파니 리, 나나, 티파니. 사진 = 체사레 파치오티]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