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부산 장은상 기자] 롯데 자이언츠 황재균이 개인통산 100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황재균은 30일 부산 사직구장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9차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황재균은 7회말 무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투수 차우찬의 초구 144km짜리 빠른볼을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포를 터트렸다. 자신의 개인통산 100호이자 올 시즌 12호 홈런.
황재균의 솔로포로 롯데는 7회말 현재 삼성에 2-6으로 따라붙었다.
[황재균. 사진 = 마이데일리 DB]
장은상 기자 silverup@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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