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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아이돌그룹 2PM 닉쿤, 제국의 아이들 동준, 가수 홍서범 등이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의 배드민턴 특집에 함께 한다.
1일 오후 KBS 예능 관계자에 따르면 방송인 강호동과 배우 오만석을 비롯해 닉쿤, 동준, 홍서범, 데이식스 제이, 배우 김진우가 '우리동네 예체능'의 배드민턴 편 녹화에 함께 했다.
'우리동네 예체능' 팀은 2016 브라질 리우 올림픽에 앞서 종목별 특집을 진행하고 있다. 탁구에 이어 2탄으로 준비된 배트민턴 편에서는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인 이용대, 유연성 선수와의 만남도 이뤄졌다.
'우리동네 예체능'의 배드민턴 편은 오는 12일과 19일에 방송된다.
[닉쿤, 이용대, 동준(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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