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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DC 히어로무비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새로운 스틸컷이 공개됐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7일(현지시간) ‘수어사이드 스쿼드’ 특집을 싣고 할리퀸(마고 로비), 조커(자레드 레토), 데드샷(윌 스미스)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제공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인물은 마고 로비와 자레드 레토. 마고 로비는 죄수복을 입은 채 커피를 마시며 우아하게 책을 읽는 모습을 선보였다. 자레드 레토는 악당답게 섬뜩한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할리퀸은 곡예사를 능가하는 민첩함과 유연성, 조커처럼 속임수 무기를 활용할 정도로 재치 있고 싸움도 잘하면서 무기도 잘 다루는 캐릭터다. 스쿼드 멤버 중 가장 예측불가능하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특별 사면을 대가로 결성한 자살 특공대라는 독특한 설정 아래 DC코믹스의 대표 빌런(villain) 캐릭터인 조커(자레드 레토), 할리 퀸(마고 로비), 데드샷(윌 스미스), 캡틴 부메랑(제이 코트니), 킬러 크록 등이 등장한다.
8월 5일 개봉.
[사진 제공 = 워너브러더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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