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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김사랑이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김사랑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올렸다. 3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돋보이는 사진이었다.
사진 속 그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초근접 각도임에도 잡 티 하나 없는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청순미가 물씬 풍겼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해 종영작 JTBC '사랑하는 은동아'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김사랑. 사진 = 김사랑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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