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팀의 1승이 중요했다."
NC가 24일 광주 KIA전서 8-2로 완승했다. 주말 3연전을 2승1패로 마쳤다. 선발투수 이재학이 4⅓이닝만에 강판했지만, 구원투수들이 잘 막아내면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타선에선 김성욱이 연타석 2점홈런을 터트렸고, 박석민도 멀티홈런을 기록했다.
김경문 감독은 "이재학의 투구가 좋았다. 하지만 팀의 1승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5회에 교체했다. 중요한 상황에서 좋은 홈런이 나와 승리했다"라고 말했다.
[김경문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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