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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보이그룹 갓세븐이 벌칙 촬영을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
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5주년 특집 방송 말미 갓세븐은 "열심히 얼굴을 구겨 가면서 춤을 추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선 '주간아이돌' 첫 야외촬영을 앞두고 방송 장소와 촬영 아이템을 정하는 게임이 펼쳐졌다. 게임에서 진 갓세븐은 'JYP엔터테인먼트 사옥 앞에서 못생긴 춤을 추는' 벌칙을 수행하게 됐다.
예고편에선 역대급 벌칙을 수행하는 갓세븐의 모습이 그려져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화면 캡처]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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