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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진종오 선수를 응원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 백종원은 진종오 사격 선수와 함께 김치찌개를 먹으러 갔다.
이날 백종원은 진종오 선수에 대해 "베이징, 런던 올림픽에 이어 이번 리우 올림픽에서 3연패에 도전한다"며 "최초"라고 강조했다.
이어 "저도 어디 가서 실물이 낫다는 소리를 듣는데, 굉장히 잘생기셨다"며 진종오의 외모를 칭찬했다.
[사진 = SBS '백종원의 3대천왕'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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