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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멜로디데이 차희가 남다른 회사의 방침을 전했다.
11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걸그룹 멤버들이 예능감을 뽐내는 '예능행'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차희는 "회사에서 스캔들을 적극 권장한다"라며 "클럽에 가서 제발 많이 놀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저희 언니들 많이 조용한 편이다. 일요일에 교회 가고 집에서 책 읽는다"라고 덧붙였다.
차희는 또 "공개연애 같은 거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요즘 비와이가 좋더라. 아침에 랩으로 저를 깨워줬으면 좋겠다"라고 바랐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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