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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걸그룹 EXID가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진행된 'DMC 페스티벌 코리안 뮤직 웨이브'에서 모든 출연진과 함께 마지막 무대에 등장했다.
▲ 하니 '하늘에서 날리는 꽃가루가 오늘따라 신기하네'
EXID하니가 마지막 무대에 모든 가수들과 함께 등장한뒤 하늘에서 터지는 불꽃과 어울어져 내리는 꽃가루를 쳐다보고 있다.
▲ 하니 '꽃가루 잡기에 초집중'
하니가 하늘에서 휘날리는 꽃가루를 잡기 위해 초집중을 한뒤 손을 모아 날리는 꽃가루를 잡아냈다.
▲ 하니 '꽃가루 하나면 느낌 충분한 댄스가 저절로'
하니가 흥겨운 음악에 맞춰 흥겨운 댄스를 선보이고 있고, 뒷편에 있던 솔지가 꽃가루를 하니에게 뿌려주자 천진난만한 아이처럼 미소를 짓고 있다.
▲ 하니 '솔지와 백허그 열창'
꽃가루 하나로 솔지와 댄스 커플이 된 하니가 마지막 곡 '아리랑'을 열창하며 무대를 마무리 하고 있다.
한편 EXID는 오는 22일 오후 4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2016-2017 프로농구 KGC인삼공사-서울 SK의 경기에서 시구 및 하프타임을 할 예정이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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