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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이 EBS '최고의 요리비결' MC를 맡았다.
'최고의 요리비결' 측은 10일 "새 얼굴로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이 함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실제로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그는 건강한 집밥의 중요성을 느낀다며 적극적으로 요리 완전 정복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이특 특유의 정갈한 진행 솜씨와 함께 더욱 친절해진 '최고의 요리비결'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요리 대가의 가정식 레시피를 순차적으로 소개하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쿡 포인트(Cook Point)를 짚어주며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집밥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또 금요일에는 요리 초보도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기특한 레시피가 공개된다. 요리 초보 이특이 요리 고수를 따라 직접 요리를 만들어보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준다.
실제로 집에서 요리할 때 칼 대신 가위를 사용해 간편한 요리를 즐기는 이특은 첫 녹화 현장에서 다양한 조리 도구를 적재적소에 활용해 ‘특가이버’라는 애칭까지 얻었다는 후문이다.
이특은 첫 도전 요리를 완성한 후 "내 손으로 직접 완성한 요리를 보니 정말 마법 같다. 저처럼 누구나 맛있게 건강한 집밥을 즐길 수 있도록 대가의 노하우를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MC 이특과 함께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갈 '최고의 요리비결'은 오는 30일 오전 10시 50분 첫 공개된다.
[사진 = EBS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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