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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측이 30일자 시청률이 발표되지 못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닐슨코리아 측은 31일 오후 "시청률 자료 생성 작업 중 문제가 발생하여 어제자(30일) 시청률 자료 및 일일보고서 제공이 지연되고 있다"로 시작되는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이어 "시스템 오류로 인해 시청률을 생성할 수 있는 최소한의 패널 가구를 수집하지 못하였다. 시청 기록 수집율이 전체 패널 가구의 85%에 미치지 못할 경우 시청률 자료의 신뢰성과 대표성 문제로 배포를 하지 않는다"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
또 닐슨코리아 측은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시 한 번 어제자 시청 기록을 수집해야 하며, 작업 일정은 내일(2월 1일) 새벽에 오늘자 시청 기록과 함께 2일분의 시청 기록을 수집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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