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단아한 분위기를 풍기면서 생기가 넘치는 립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유리는 지난 7일 방송된 SBS 드라마 ‘피고인’에서 국선변호사 서은혜로 분해 깨끗하고 내추럴한 베이스 메이크업에 립으로 포인트를 줘 단아하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줬다.
그는 과거 라이벌 관계였지만 자신의 피고인이 된 지성(박정우 역)의 재심 변호를 위해 재판장으로 나서며 코랄 컬러 립스틱을 발라 자신감을 표현했다. 이 장면에서 유리가 사용한 립스틱은 어반디케이의 바이스립스틱 와이어드. 오렌지 빛이 감도는 코랄 컬러의 립스틱으로 생기있고 화사한 메이크업 표현이 가능하다.
한편, SBS 드라마 ‘피고인’은 딸과 아내를 죽인 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된 검사 박정우(지성)가 잃어버린 4개월의 시간을 기억해내기 위해 벌이는 투쟁 일지이자 악인 차민호(엄기준)를 상대로 벌이는 복수 스토리를 그린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
[유리. 사진 = 방송 화면 캡처]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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