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이 영화 '로건'에서 호흡을 맞춘 아역배우 다프네 킨에 대해 얘기했다.
휴 잭맨은 27일 오후 대만에서 진행된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 라이브 방송에서 "다프네 킨은 평범한 어린 소녀인데 카메라 앞에선 전혀 평범하지 않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영화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 그 아이의 두 눈에서 보인다"라며 "다프네 킨이 스크린에 나오면 정말 마음이 녹게 된다"고 말했다.
패트릭 스튜어트 역시 "이런 연기를 본 적이 없다. 어른한테서도 보기 힘들다"고 극찬했다.
[사진 =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