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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배우 지진희, 황정민, 조승우가 과거 우정 여행 사진으로 화제를 모았다.
2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 공개 2017'에서는 우정여행 떠난 '꽃보다 절친'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연예계 절친 여행 명단서 배우 황정민, 지진희, 조승우가 6위에 올랐다.
평소 황정민은 지진희, 조승우와 영화서 처음 만나 지금까지 친분을 이어갔고, 이후 매일 밤 술자리를 함께 하며 형제처럼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조승우는 황정민, 지진희와 열 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15년간 남다른 우정을 자랑 중이다.
이어 황정민은 한 프로그램서 "지진희, 조승우와 신진도라는 서해안 섬에 놀러 갔다"라고 말했고, 이들의 여행 사진은 인터넷서 10년째 사랑을 받고 있는 사진으로 꼽힌다.
이들은 마치 대학생들의 MT 여행 같은 편한 복장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지진희는 직접 팬카페에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한편 8위 슈퍼주니어 규현&동방신기 최강창민, 7위 배우 김아중&김지수&문근영, 5위 배우 김성은&엄지원&한지혜, 4위 배우 박서준&최우식, 3위 배우 유인나&가수 아이유, 2위 조인성 패밀리, 1위 영화 써니 7 공주가 우정 여행을 떠난 연예계 절친 명단에 올랐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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