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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윤진서가 JTBC '비정상회담'에 한국 비정상대표로 출연한다.
28일 JTBC 관계자는 "윤진서가 지난 26일 진행된 '비정상회담' 녹화에 참여했다"며 "3월 6일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진서는 이번 녹화에서 '플라토닉 사랑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으로 이야기를 나눴다고. 최근 일반인 남자친구와의 열애를 쿨하게 밝힌 윤진서인 만큼 이날 입담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한편 윤진서는 내달 1일 영화 '커피 메이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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