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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박지윤이 한땀 한땀 공들인 자작곡으로 컴백한다.
박지윤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지윤 9집 'parkjiyoon9' 3월2일 낮 정오에 공개됩니다"라고 쓰고 신보 타이틀곡 '그러지 마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흑백으로 처리된 영상에서 박지윤은 촬영 중인 여배우로 분했는데, 애절한 눈빛과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클래식 스트링 선율이 배경으로 깔렸다.
박지윤은 지난 2009년 정규 7집 '꽃, 다시 첫번째'에 이어 2012년 정규 8집 '나무가 되는 꿈'을 통해 싱어송라이터 행보를 걸었다. 이번 앨범 역시 그 연장선상에 있다.
이번 앨범은 음악부터 재킷까지 섬세하게 박지윤의 손을 거쳤다.
[사진 = 박지윤 인스타그램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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