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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지난해 10월 출소했던 힙합가수 이센스가 공식 석상에 올랐다.
28일 오후 서울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제14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이 밴드 소란 보컬 고영배의 진행으로 개최됐다.
이센스는 최우수 랩&힙합 부문 시상자로 등장했다. "작년에는 제가 못 왔다"는 이센스는 "이렇게 오게 되어서 기분 좋다. 여기 와서 멋있는 말 하려고 생각했는데 아무 것도 생각 안 난다. 그냥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진 = EBS '스페이스 공감' 홈페이지 중계]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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