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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개그맨 윤형빈, 정만호가 SBS '웃찾사-레전드매치'(이하 '웃찾사')에 합류한다.
SBS 측 관계자는 15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윤형빈, 정만호가 '웃찾사'에 합류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윤형빈, 정만호는 '웃찾사' 개편을 맞아 합류를 결정했다. 윤형빈은 지난 2005년 KBS 특채 개그맨드로 데뷔했고, 정만호는 2003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한편 윤형빈, 정만호가 합류한 '웃찾사'는 오는 22일 개편 후 첫 방송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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