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박해진이 전남 진도 팽목항을 찾아 직접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17일 오전 박해진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팽목항입니다. 그 아픔 영원히 우리가 기억할 테니 좋은 곳에서 아프지 않길 그리고 느리게 오시는 분들 얼른 돌아오세요. 저희 모두 기다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이 게재됐다.
세월호 3주기를 맞아 16일 팽목항을 찾은 박해진은 '잊지 않을게' 등의 글귀와 노란 리본 등 세월호 희생자의 추모 흔적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앞서 박해진은 2014년 세월호 침몰 참사 이후 유니세프를 통해 피해자와 유가족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한편 박해진은 21일 첫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맨투맨'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사진 = 마운틴무브먼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