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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CJ E&M이 5월 마쿠하리 멧세에서 'KCON 2017 JAPAN(케이콘)'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일본에서 개최하는 KCON은 올 해가 세 번째로, 한국의 팝, 드라마, 뷰티, 영화, 요리, 패션 등 컨벤션과 공연이 어우러진 케이 컬쳐 페스티벌의 형태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아티스트를 포함한 출연진 60팀, 300명 이상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메인 행사로 엠넷 '엠카운트다운'이 사흘간 펼쳐진다.
'엠카운트다운' 1일차에는 에이피스, 아스트로, 비투비, 데이식스, 준호, 프리스틴, SF9, 빅톤이 참여한다. 2일차에는 에이핑크, 베이빌론, CLC, 씨앤블루, 갓세븐, 헤이즈, 러블리즈, 몬스타엑스가 3일차에는 블락비와 코드브이, 여자친구, 케이윌, 펜타곤, 세븐틴, 소년24, 우주소녀가 이름을 올렸다.
컨벤션에는 국내외 아티스트 및 출연진이 대거 참여한다. 인엑스, 트리탑스, 소년공화국, 너티보이즈, 탑시크릿, 풍뎅이, 스텔라, 에이젝스, 노지훈, H.U.B, 한해, 이디오테잎, 찬미나, 유니원 등이 K-POP 커버댄스, 아티스트 토크쇼, 요리 방송, 한복패션쇼, K컬쳐 토크쇼, 뷰티 강좌 등 다양한 콘텐츠에 참여해 행사장의 열기를 높일 예정이다.
'KCON 2017 JAPAN'은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일본 최대 컨벤션 센터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다. 이어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8월 18일부터 20일까지는 LA에서 개최된다.
[사진 = CJ E&M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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