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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어머니와 함께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맘대로 가자'에 새롭게 합류했다.
'맘(MOM)대로 가자'는 장성한 스타 아들과 평생 아들을 위해 살아온 엄마가 함께 여행을 떠나는 신개념 효도 관광 리얼리티로 엄마(MOM)에게 100퍼센트 맞춘 자유여행을 표방한다. 여행을 통해 나이는 들었지만 여전히 철부지이고 싶은 아들이 엄마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추억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그린다.
장동민 모자는 김종국 모자, 허경환 모자와 함께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난다. 이미 아버지와 함께 여러 예능에서 활약하며 가족 간 찰떡 케미를 보여준 바 있는 장동민은 "우리 어머니의 개그감을 내가 그대로 물려받았다. 어머니와의 환상적인 호흡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장동민 모자와 함께 여행을 떠난 허경환은 "그 엄마에 그 아들이다"며 뼈그맨 장동민 모자의 '모전자전' 개그감에 감탄했다. 장동민 모자는 특유의 직설 화법과 유머러스한 감각으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맘대로 가자'는 오는 24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장동민과 어머니. 사진 = TV조선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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