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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소진, 유라가 발랄 매력을 발산했다.
걸스데이 소진-유라는 최근 진행된 매거진 뷰티쁠과의 화보 촬영에서 서로 눈만 마주치면 폭죽처럼 웃음을 터트리며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신 만의 관리 방법을 묻는 질문에 소진은 "어렸을 때부터 선크림을 항상 챙겨 발랐어요. 외출할 때만 바르는 게 아니라 집에 있어도 꼭 발라요"라며 "그리고 토너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두 종류의 토너를 사용해요. 하나는 보습, 그리고 하나는 화이트닝이나 안티에이징 기능성 제품으로요"라고 답했다.
유라는 "요즘처럼 바쁠 땐 다른 건 몰라도 보습에 가장 신경을 많이 써요. 피부가 극건성이어서 주변에 가습기를 항상 틀어놓고, 물도 많이 마시려고 노력해요"라며 "다음날 자고 일어나도 피부가 당기지 않는 최강 보습 크림을 듬뿍 바르고 자요"라고 했다.
뷰티쁠 5월호에 실렸다.
[사진 = 뷰티쁠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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