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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노홍철이 심리상담사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자 독설을 퍼부었다.
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잡스'에서는 노홍철이 심리상담사 자격증에 관심을 보였다.
이날 전현무는 "지난주 심리전문가 분들을 모셨는데 많은 분들이 감흥을 받으셨다"라고 말했고, 노홍철은 "재밌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노홍철이 많이 받은 거 같다. 개인적으로 게스트 한 분과 연락을 해서 심리학 교육과정을 이수하려고 한다던데"라고 물었고, 노홍철은 "얘기가 다 됐다. 조만간 수업을 받고 자격증을 취득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현무는 "녹화할 때 영감을 받은 거냐"라고 물었고, 노홍철은 "이 프로그램은 나한테 축복이다. '잡스'를 하면서 이직이나 병행을 할 거다"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노홍철이 조만간 심리상담사 자격증을 따서 나타나겠네요"라며 응원했고, 박명수는 "별의별 짓을 다 한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사진 = JTBC '잡스' 방송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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